이민정 출산 후 근황 포착, 긴머리 싹둑 자른 모습 ‘눈길’
수정 2015-06-25 15:43
입력 2015-06-25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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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매거진 우먼센스는 7월호를 통해 출산 후 육아에 전념하고 있는 이민정의 근황을 포착해 공개했다.
이민정은 지난 3월 아들 준후 군을 출산한 후 삼성동 자택에 머무르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우먼센스가 공개한 사진 속 이민정은 긴 생머리를 짧게 자른 모습이다. 또 이민정은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친구들과의 모임을 갖는 등 여유로운 모습도 포착됐다.
사진=우먼센스 제공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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