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 하디드, 그린과 핑크 속옷 자랑
수정 2015-06-12 17:00
입력 2015-06-12 17:00
미국 톱모델 지지 하디드(20)이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린과 핑크 속옷을 입은 사진을 올렸다. 2014년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I)의 신인 수영복 모델로도 뽑혔다. 지지 하디드는 ‘Elle’, ‘Grazar’, ‘Cleo’, ‘Vogue’ 등의 모델로 활약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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