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매드맥스’ 로지 헌팅턴 휘틀리, “옷 벗었다”
수정 2023-02-20 18:02
입력 2015-05-31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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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누드로 마치 미래의 전사와 같다. 영화 ‘매드 맥스:분노의 도로’에서 임모탄의 다섯 아내 가운데 한 명으로 나오는 ‘스플렌디드’와는 또 다른 모습이다.
로지 헌팅턴 휘틀리는 영화 ‘트랜스포머3’에서 칼리 역을 맡았다. 이미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버버리 모델 등으로 모델계에서는 톱 레벨이다. 영국 액션 배우 제이슨 스타뎀의 연인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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