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 백상예술대상 압도한 미모+숨막히는 볼륨 몸매 ‘남심 올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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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5-27 11:19
입력 2015-05-27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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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 백상예술대상
김사랑 백상예술대상


김사랑, 백상예술대상 압도한 미모+숨막히는 볼륨 몸매 ‘남심 올킬’

‘백상예술대상 김사랑’

배우 김사랑이 ‘백상예술대상’에서 여신 자태로 시선을 모았다.

김사랑은 26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51회 백상예술대상’에 수여자로 참석했다. 그는 TV부문 연출상과 영화부문 감독상을 시상했다.

이날 스팽글 소재의 누드톤 드레스를 입은 김사랑은 우월한 볼륨 몸매와 매끈한 피부로 시선을 압도했다.

네티즌들은 “백상예술대상 김사랑, 대박이다”, “백상예술대상 김사랑, 그냥 여신이네”, “백상예술대상 김사랑, 역대급 몸매”, “백상예술대상 김사랑, 아름답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더팩트(백상예술대상 김사랑)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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