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리 임신 대박 “3개월째”…상대는 한 살 연하 일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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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5-25 23:32
입력 2015-05-25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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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 임신
정주리 임신


’정주리 임신’

정주리 임신 소식이 전해졌다.

25일 한 매체는 정주리의 측근의 말을 빌어 “정주리가 현재 임신 3개월이다. 결혼 준비 과정에서 임신 사실을 알게돼 정주리 본인은 물론 가족들도 모두 기뻐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정주리는 임신 초기 단계로 몸 관리에 각별히 신경 쓰고 있으며 가족, 동료들의 든든한 지원과 배려를 받고 있다. 또한 임신 초기여서 웨딩앨범의 촬영도 수월하게 끝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정주리는 오는 31일 서울 종로 AW컨벤션센터에서 7년간 교제해 온 한살 연하의 일반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이날 결혼식은 가족과 친척 지인들이 함께하며, 비공개로 치러질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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