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묶음] 전도연, “반가워요...또 만났네요..칸 영화제 심사위원 아닌 배우로서”
수정 2015-05-17 16:48
입력 2015-05-17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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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 Korean actress Jeon Do-Yeon waves during a photocall for the film “Mu-Roe-Han” (The Shameless) at the 68th Cannes Film Festival in Cannes, southeastern France, on May 16, 2015.
오승욱 감독의 영화 ’무뢰한’에서는 김남길, 박성웅 등과 연기했다.
전도연은 2007년 영화 ‘밀양’으로 칸 국제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받았으며, 2014년 칸 국제영화제 심사위원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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