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최고의 미인 라에티티아 과리니, “새빨간 드레스를...”.
수정 2015-05-17 16:12
입력 2015-05-17 16:12
스위스 모델 라에티티아 과리니( Laetitia Guarino)가 16일(현지시간) 제68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되는 ’The Sea of Trees’를 보기 위해 영화관에 도착했다. 과리니는 지난해 10월 스위스 미인선발대회에서 최고의 미인으로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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