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레옹’의 꼬마 소녀 나탈리 포트만, “제 남편이랍니다. 멋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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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3-04-10 10:35
입력 2015-05-14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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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탈리 포트만과 남편 벤자민 마일필드
나탈리 포트만과 남편 벤자민 마일필드


이스라엘 출신의 할리우드 스타 나탈리 포트만(34)이 13일(현지시간) 제68회 칸 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안무가인 남편 벤자민 마일필드와 참석, 레드카펫에 섰다. 레드 카펫과 붉은 드레스가 하나인 듯하다. 칸 국제영화제는 오는 24일까지 열린다.



한국영화는 ‘무뢰한’(감독 오승욱)과 ‘마돈나’(감독 신수원)가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에, ‘오피스’(감독 홍원찬)가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차이나타운’(한준희)이 비평가주간에 초청됐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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