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초동안 ‘예비엄마’ 비비안 수, 임신16주 초음파사진 공개 ‘배 볼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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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5-12 14:06
입력 2015-05-12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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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안 수, 임신 16주 초음파사진 공개 / 사진출처: 비비안 수 페이스북
비비안 수, 임신 16주 초음파사진 공개 / 사진출처: 비비안 수 페이스북


원조 동안 미녀 비비안 수(40)가 초음파 사진으로 복중 태아의 모습을 공개했다.

비비안 수는 10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임신 16주라는 사실을 알리며 병원 침대에 누워 찍은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임신 중 몸매가 드러나는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배가 볼록 나온 채로 팔베개를 하고 누운 비비안 수의 위에는 뱃속 아기의 모습이 담긴 하트 모양의 초음파 사진이 더해져 눈길을 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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