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나 샤크, “호날두와 웨딩 마치 못한 서러움을 웨딩 드레스로나마...”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5-05-10 14:10
입력 2015-05-10 14:10
이미지 확대
이리나 샤크
이리나 샤크
이미지 확대
이리나 샤크
이리나 샤크
이미지 확대
이리나 샤크
이리나 샤크
이미지 확대
이리나 샤크
이리나 샤크
러시아 출신의 세계적인 모델이자 축구 슈퍼스타 호날두의 연인이었던 이리나 샤크(Irina Sharyk)가 8일(현지시간) 바르셀로나에 있는 국립 카탈루냐 미술관( Museu Nacional d’Art de Catalunya, MNAC)에서 열린 바르셀로나 결혼 박람회의 한 분야인 아뜰리에 프로노비아스 2016 (the Atelier Pronovias 2016) 의 작품을 기자 간담회에서 미리 선보이고 있다.

Russian model Irina Shayk presents a creation by Pronovias during a press preview of the Atelier Pronovias 2016 as part of the Barcelona Bridal Week at the Museu Nacional d’Art de Catalunya (MNAC) in Barcelona, on May 8 , 2015.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