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리 결혼, 7년 열애 연하남과 31일 웨딩마치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5-05-05 00:02
입력 2015-05-04 21:11
이미지 확대
개그우먼 정주리가 동거설 및 제주도 밀회설에 대해 해명했다.  MBC 방송화면
개그우먼 정주리가 동거설 및 제주도 밀회설에 대해 해명했다.
MBC 방송화면


개그우먼 정주리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정주리(30)가 오는 31일 서울 종로 AW컨벤션센터에서 1세 연하의 일반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정주리와 예비신랑은 7년 열애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은 것으로 전해졌다.

정주리 결혼식은 가족과 친척 지인들이 함께하며, 비공개로 치러질 예정이다.



정주리는 지난 2005년 SBS 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 후 ‘웃음을 찾는 사람들’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현재 tvN ‘코미디 빅리그’에 출연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