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 쉴링, ‘시원스런 청티셔츠 차림으로...여름 감각..”
수정 2015-04-30 11:17
입력 2015-04-30 11:16
할리우드 배우 테일러 쉴링(30)이 잡지 ‘엘르’ 캐나다판 6월호 표지를 장식했다. 청바지와 청자켓 브래든 ‘데님’으로 나이를 잊도록 만들 작정인 듯 시원스런 모습을 연출했다. 쉴링은 영화 ‘아르고’를 통해 국내에 알려진 편이다. 또 ‘스테이’, ‘더 럭키 원’ 등에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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