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김고은 주연 ‘차이나타운’ 초청된 칸 비평가주간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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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4-21 10:24
입력 2015-04-21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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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김고은
김혜수 김고은
김혜수 김고은 주연 ‘차이나타운’ 초청된 칸 비평가주간이란?

‘김혜수 김고은’

김혜수와 김고은이 주연한 영화 ‘차이나타운’이 다음달 13일 개막하는 제54회 칸 국제영화제 비평가주간에 공식 초청됐다.

1962년 시작된 비평가주간은 프랑스비평가협회가 주최하는 비경쟁부문이다.

국내 장편 영화로는 허진호 감독의 ‘8월의 크리스마스’, 정지우 감독의 ‘해피엔드’, 장철수 감독의 ‘김복남 살인 사건의 전말’ 등이 초청돼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올해는 한준희 감독의 ‘차이나타운’이 초청을 받아 또 한번 한국영화의 위상을 드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한준희 감독은 “첫 작품의 첫 행선지가 칸이라니 이보다 더 큰 영광이 있을까. 배우들, 제작진과 이 영광을 나누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차이나타운’은 쓸모 있는 자만이 살아남는 차이나타운에서 그들만의 방식으로 살아온 두 여자의 생존법칙을 그린 영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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