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돈나’ ‘무뢰한’ ‘오피스’ 칸 영화제 초청… 전도연 4번째 레드카펫

이은주 기자
수정 2015-04-17 04:29
입력 2015-04-17 00:04
‘마돈나’는 칸 영화제에서 카날플뤼스상, 베를린 국제영화제에서 심사위원 특별언급상을 받은 신수원 감독의 신작이며 서영희, 권소현, 김영민이 주연을 맡았다. 또한 고아성과 박성웅이 주연을 맡은 스릴러 영화 ‘오피스’(감독 홍원찬)는 대중성 있는 영화들이 주로 상영되는 특별 부문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초청받았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2015-04-17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