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바다 투샷, 점점 어려지는 동안 미모 과시 “누가 선배일까?”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5-04-09 16:57
입력 2015-04-09 16:57
이미지 확대
백지영 바다 투샷 사진출처: 백지영 인스타그램
백지영 바다 투샷
사진출처: 백지영 인스타그램


백지영이 바다와 함께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백지영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다 선배님과^^ 제가 후배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백지영과 바다가 얼굴을 맞대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두 사람의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 미모와 다정한 모습이 눈길을 사로 잡는다.

한편 백지영은 송유빈과 지난달 24일 ‘새벽 가로수길’을 발매한 후 음악 방송과 예능 프로그램 등에 출연하며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출처: 백지영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