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김동완, 평창동 집에 포르쉐 911 공개 “대출금 남았다”
수정 2015-04-04 15:11
입력 2015-04-04 15:11
‘나 혼자 산다 김동완’
‘나 혼자 산다’ 김동완의 평창동 자택과 스포츠카 포르쉐 911이 공개돼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의 ‘더 무지개 라이브’ 코너에서는 신화 멤버 김동완의 화려한 싱글라이프가 그려졌다.
이날 공개된 김동완의 집은 서울 평창동의 고급주택. 그간 어머니와 함께 살았지만 3년 전부터 혼자 살게 됐다고 김동완은 밝혔다.
집 내부는 고풍스러운 가구와 각종 악기, 책으로 채워져 있었으며 한쪽에는 천체망원경까지 구비돼 보는 이들에게 놀라움을 안겨줬다.
김동완의 집을 본 무지개 회원들이 “역시 국내 최장수 아이돌의 위엄은 다르다”고 하자 김동완은 “아직 대출금이 남아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또 이날 김동완이 외출하는 장면에서 김동완의 스포츠카가 공개됐다. 김동완의 스포츠카를 본 무지개 회원들은 남자들의 로망이라며 열광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날 공개된 김동완의 자동차는 ‘포르쉐 911 카레라 4S’로 추정된다. 포르쉐 911은 1억 3000만~1억 5000만원을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시청률이 전국기준 8.9%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 이는 지난 방송분(7.6%)보다 1.3% 상승한 수치로, 급격한 상승세를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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