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덩이 미녀모델, 갑자기 비키니톱 벗고 손가락욕… 아슬아슬한 노출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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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4-02 10:55
입력 2015-04-02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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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엉덩이 브라질 대회에서 우승한 ‘엉덩이 미녀’ 인디아나라 카르발류가 4월 1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의 구아루자 해변에서 뜨거운 태양 아래 구릿빛 피부를와 섹시한 보디라인을 뽐내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FC 바르셀로나의 네이마르와의 열애설이 있었던 인디아나라 카르발류는 해안가에서 비키니를 입고 뛰어놀던 중 파파라치의 카메라를 발견하고는 비키니 톱을 벗어버리며 손가락으로 욕을 표현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미스 엉덩이 브라질 대회에서 우승한 ‘엉덩이 미녀’ 인디아나라 카르발류가 4월 1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의 구아루자 해변에서 뜨거운 태양 아래 구릿빛 피부를와 섹시한 보디라인을 뽐내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FC 바르셀로나의 네이마르와의 열애설이 있었던 인디아나라 카르발류는 해안가에서 비키니를 입고 뛰어놀던 중 파파라치의 카메라를 발견하고는 비키니 톱을 벗어버리며 손가락으로 욕을 표현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미스 엉덩이 브라질 대회에서 우승한 ‘엉덩이 미녀’ 인디아나라 카르발류가 4월 1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의 구아루자 해변에서 뜨거운 태양 아래 구릿빛 피부를와 섹시한 보디라인을 뽐내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FC 바르셀로나의 네이마르와의 열애설이 있었던 인디아나라 카르발류는 해안가에서 비키니를 입고 뛰어놀던 중 파파라치의 카메라를 발견하고는 비키니 톱을 벗어버리며 손가락으로 욕을 표현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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