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난소·나팔관 제거 수술 안젤리나 졸리, 두 딸과 시상식 참석… ‘행복한 세 모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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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3-30 10:47
입력 2015-03-30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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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2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잉글우드 포럼에서 열린 어린이채널 니켈로디언의 ‘2015 니켈로데온 키즈 초이스 어워드’에서 수상을 한 후 두 딸의 포옹을 받고 있다.  ⓒAFPBBNews=News1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2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잉글우드 포럼에서 열린 어린이채널 니켈로디언의 ‘2015 니켈로데온 키즈 초이스 어워드’에서 수상을 한 후 두 딸의 포옹을 받고 있다.
ⓒAFPBBNews=News1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2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잉글우드 포럼에서 열린 어린이채널 니켈로데온의 ‘2015 니켈로데온 키즈 초이스 어워드’에 참석했다. 이날 우아한 검은색 홀터넥 드레스를 입은 졸리는 두 딸 자하라(왼쪽)와 샤일로와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졸리는 이달 중순께 암 예방을 위해 난소와 나팔관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아 이날 처음으로 건강한 근황을 알렸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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