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스타일포유’ 김희철 “내 스타일 공황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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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3-25 17:24
입력 2015-03-25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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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타일포유 김희철. 김희철 인스타그램 캡처
어스타일포유 김희철. 김희철 인스타그램 캡처 김희철 인스타그램 캡처
‘어스타일포유’ 김희철 “내 스타일 공황패션”

‘어스타일포유 김희철’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이 자신의 스타일을 “공황패션”이라고 정의했다.

김희철은 25일 KBS 2TV 새 예능프로그램 ‘어 스타일 포 유’의 제작발표회에 구하라, 보라, EXID 하니와 함께 참석했다.

이날 김희철은 자신의 스타일에 대해 “공항 패션보다 공황패션에 가까워서 (프로그램 출연) 고민을 많이했다”라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김희철은 “하라가 연락해서 ‘오빠, 할거야?’ 해서 이 기회에 같이 성장하자는 마음에서 참여했다. 지금 멤버들간 호흡이 잘 맞아서 잘 들어왔다고 생각한다”라고 참여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어 스타일 포 유’는 네 명의 아이돌 스타가 직접 발로 뛰고 체험하며 자신만의 독창적 스타일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담은 쌍방향 스타일쇼다. 슈퍼주니어 김희철, 카라 구하라, 씨스타 보라, EXID 하니가 MC로 활약하며, 오는 4월 5일 오후 11시 55분 첫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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