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퀸’ 리사 오피 해변서 웬 남자가 갑자기 껴안자…
수정 2015-03-25 11:33
입력 2015-03-25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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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이자 비키니 디자이너인 리사 오피가 플로리다 마이애미 비치에서 누드톤 비키니를 입고 한 남성과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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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이자 비키니 디자이너인 리사 오피가 플로리다 마이애미 비치에서 누드톤 비키니를 입고 한 남성과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모델이자 비키니 디자이너인 리사 오피가 플로리다 마이애미 비치에서 누드톤 비키니를 입고 한 남성과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24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 닷컴에 따르면 모델이자 비키니 디자이너인 리사 오피는 플로리다 마이애미 비치에서 누드톤 비키니를 입고 한 남성과 물놀이를 즐겼다.
이 남자는 리사 오피에게 선크림도 발라주고 포옹도 하는 등 주위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얼마전 마이애미 공원에서 비키니를 입고 요가 동작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던 리사 오피는 미스 버진 아일랜드 출신으로 멕시코의 리얼리티 쇼 ‘패션 히어로’에 출연한 바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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