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열의 스케치북 민아, 아버지 모습 확인하더니 눈물글썽
수정 2015-03-21 13:56
입력 2015-03-21 13:10
이날 방송에서 민아는 “아버지에게 차를 선물했다”며 “아버지가 풀옵션으로 장착하셨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어 “아버지가 여기 와 계신다”고 말한 민아는 객석에서 아버지를 본 후 눈물을 글썽였다.
사진=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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