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운드 오브 뮤직 50주년-출연진] 50년이 지난 지금도 “벅찬 감동, 에델바이스 처럼...”
수정 2015-03-18 10:09
입력 2015-03-17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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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 플루머, 게오르그 요하네스 폰 트랩 대령 역 -
줄리 앤드류스(79, Julie Andrews)가 3월 10일(현지시간) 뉴욕의 ABC 방송 ‘굿 모닝 아메리카(Good Morning America)에 출연했다.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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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미언 카, 리즐 역 -
안제라 카트라이트, 브리지다 역 -
헤더 멘지스, 루이자 역 -
니콜라스 하몬드, 프리드릭 역 -
데비 터너, 마르타 역 -
듀엔 체이스, 커트 역 -
킴 카라스, 일곱째 그레틀 역
알프스를 배경으로 한 영상미, 아름다운 영화 음악 등으로 50년이 지난 지금도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는 뮤지컬 영화의 고전이다.
1966년 제3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감독상, 음악편집상, 음향상, 작품상, 편집상 등 5개 부문을 석권했다. 제23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는 여우주연상, 작품상을 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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