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모델 해변서 끈 없는 비키니 즐겨 입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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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3-07-26 10:50
입력 2015-03-13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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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톱모델 스베바 알비티가 12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마이애미 비치에서 컬러풀한 비키니 차림으로 관능적인 몸매를 과시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이탈리아 톱모델 스베바 알비티가 12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마이애미 비치에서 컬러풀한 비키니 차림으로 관능적인 몸매를 과시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이탈리아 톱모델 스베바 알비티(Sveva Alviti)가 마이애미 해변을 들썩였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에 따르면 스베바 알비티는 12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마이애미 비치에서 컬러풀한 비키니 차림으로 물놀이를 하며 관능적인 몸매를 과시했다.

로마 출신으로 177cm의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그녀는 끈이 없는 반두 비키니를 즐겨 입는 것으로 유명하며 최근 영화배우로도 활발하게 활동중이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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