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데미 시상식 포토 묶음-3] “배우는 영원하다.”
수정 2015-02-27 14:55
입력 2015-02-27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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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레옹’, ‘나이트 오브 컵스’, ‘스타워즈 에피소드’, ‘토르’, ‘천일의 앤’ 나탈리 포트먼(34). 영화 ‘레옹’의 소녀 킬러 마틸다로 각인돼 있다. -
가수 레이디 가가 -
영화 ‘귀향’, ‘버틀러’, ‘황금 연못’, ‘줄리아’, ;캣 벌루’. 제인폰다(77). 할리우드 전설이다. -
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비스틀리’ 다코다 존슨(22). 돈 존슨이 배우인 아버지. -
영화 ‘보이 후드’, ‘비욘드 랭군’ ‘트루 로맨스’,페트리샤 아퀘트(47), ‘보이 후드’로 제87회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수상
아카데미상 후보에 오른 배우이든 아니든 모드 축제에 빠져들었다. 즐기는거다. 여배우들은 나름의 의상으로 존재감을 과시했다. 자리를 빛내러온 가수 등 연예인도 마찬가지다. 옷차림은 스스로 튀고자하는 욕망과 함께 내면의 표현이다. 화려하고 멋진 의상은 아카데미 시상식의 레드 카펫 백미다. 축제는 축제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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