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의 시대 강한나 신하균, 역대급 베드신 영상보니.. ‘상상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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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2-25 15:09
입력 2015-02-25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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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의 시대
순수의 시대
배우 강한나가 신하균과의 ‘순수의 시대’ 베드신을 언급했다.

24일 영화 ‘순수의 시대’ 언론 배급 시사회 후 이어진 기자간담회에서 강한나는 “신하균과의 베드신이 가장 힘들었다”고 밝혔다.

강한나는 “여기 있는 모든 배우(장혁 강하늘 신하균)와 강한 신이 있었다. 그 중에서 가장 중요했던 부분은 민재와의 감정신이라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이어 “영화상에서 보여지는 베드신이 비단 남녀의 베드신에서 그치는 게 아니라 순수한 남녀로서의 모습이라고 생각했다. 두 사람의 감정 교감과 변화가 보여져야 하는 장면이었다”고 설명했다.

사진= 영화 순수의 시대 예고편 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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