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앤디 꼭 하고 싶었던 말 “불미스러운 일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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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2-24 16:10
입력 2015-02-24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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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앤디. SBS 영상캡쳐
힐링캠프 앤디. SBS 영상캡쳐
힐링캠프 앤디

힐링캠프 앤디, 꼭 하고 싶었다는 말 “불미스러운 일 죄송하다”

SBS ‘힐링캠프’에 출연한 신화 멤버 앤디가 과거 불법도박 사건에 대해 사과했다.

앤디는 지난 23일 방송된 힐링캠프에서 “연예인으로서 불미스러운 일로 심려를 끼쳐서 정말 죄송하다는 말을 꼭 드리고 싶었다”고 말했다.

앤디는 이어 “항상 같이 신화 활동을 할 수 있게 해준 멤버들에게도 고맙다”면서 “데뷔하고 17년 동안 방송 생활을 하면서 너무나 고맙고 미안하다”고 밝혔다

김동완은 “시청자분들께는 미안한 일이지만 우리 신화끼리는 미안할 필요없다. 우리 중 도움 안 받은 사람이 없다. 돌아가면서 서로 도와줬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앤디는 2013년 불법 도박 사건으로 출연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뒤 자숙해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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