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젠 크로스, 물에 젖은 흰색 수영복에 적나라하게 드러난 가슴 주요부위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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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2-13 13:29
입력 2015-02-13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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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빈 클라인의 새 얼굴 네덜란드 출신 모델 도젠 크로스(30)가 아찔한 보디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흰색 수영복을 입고 12일(현지시간) 미국 마이애미 해변에서 섹시 화보집을 촬영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사진 =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캘빈 클라인의 새 얼굴 네덜란드 출신 모델 도젠 크로스(30)가 아찔한 보디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흰색 수영복을 입고 12일(현지시간) 미국 마이애미 해변에서 섹시 화보집을 촬영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사진 =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캘빈 클라인의 새 얼굴 네덜란드 출신 모델 도젠 크로스(30)가 12일(현지시간) 미국 마이애미 해변에서 섹시 화보집을 촬영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보그 네덜란드의 3월호에 모유 수유를 하는 모습을 담은 도젠 크로스는 순백의 하얀 원피스형 수영복을 입고 모래와 바다를 넘나들며 과감한 포즈를 선보였다.

사진 =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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