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가너, 클러치백으로 치마 들춰버려… 민망한 속바지 인증 ‘대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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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2-17 16:59
입력 2015-02-12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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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회에서 클러치로 자신의 치마를 들추어 버린 영화배우 제니퍼 가너.  사진 =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시사회에서 클러치로 자신의 치마를 들추어 버린 영화배우 제니퍼 가너.
사진 =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영화배우 제니퍼 가너(43)가 노출 굴욕을 당했다.

2014년 10월 6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 닷컴은 제니퍼가 할리우드 엘 캡틴 극장에서 열린 영화 ‘알렉산더 앤 더 테러블, 호러블, 노굿, 베리 배드 데이’ 시사회 행사에 참석한 모습을 공개했다.

그녀는 허리까지 앞트임으로 처리된 블랙 원피스를 입고 영화에 함께 출연한 스티브 카렐과 수다를 떨며 포토월 앞에 섰다.

이때 들고 있던 클러치 백을 다른 손으로 옮겨 들던 제니퍼가 자신도 모르게 치마를 들려 스킨색의 속바지가 보이고 말았다.

제니퍼는 자신의 속옷이 노출된 상황도 알지 못한 채 자리를 떠났다.

한편, 1972년생인 제니퍼 가너는 배우 겸 감독 벤 애플렉과 2005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딸 바이올렛 애플렉, 세라피나 애플렉 그리고 아들 커시 애플렉을 두고 있다.

사진 =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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