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모델, 해변서 비키니 막 벗더니 ’가슴 그대로 노출’ 충격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5-02-12 15:01
입력 2015-02-12 15:01
이미지 확대
7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해변에서 일광욕을 즐기던 모델 포이베 콜링스-제임스가 상반신을 노출한 장면이 포착됐다. 사진 속 포이베 콜링스는 선베드 위에 앉아 검정색 비키니 브라를 목에 걸어 착용하는 과정에서 가슴을 그대로 드러냈다. 특히 손바닥만큼 작은 브라 너머로 보이는 포이베 콜링스의 아찔한 가슴라인이 눈길을 끌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7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해변에서 일광욕을 즐기던 모델 포이베 콜링스-제임스가 상반신을 노출한 장면이 포착됐다. 사진 속 포이베 콜링스는 선베드 위에 앉아 검정색 비키니 브라를 목에 걸어 착용하는 과정에서 가슴을 그대로 드러냈다. 특히 손바닥만큼 작은 브라 너머로 보이는 포이베 콜링스의 아찔한 가슴라인이 눈길을 끌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7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해변에서 일광욕을 즐기던 모델 포이베 콜링스-제임스가 상반신을 노출한 장면이 포착됐다. 사진 속 포이베 콜링스는 선베드 위에 앉아 검정색 비키니 브라를 목에 걸어 착용하는 과정에서 가슴을 그대로 드러냈다. 특히 손바닥만큼 작은 브라 너머로 보이는 포이베 콜링스의 아찔한 가슴라인이 눈길을 끌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