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 동물보호 위해 파격적인 누드화보 공개… 탄탄한 몸매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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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2-12 10:47
입력 2015-02-12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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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피를 입느니 누드가 낫다’
‘모피를 입느니 누드가 낫다’ 미국의 팝가수 핑크(36)가 동물보호단체인 페타(PETA)의 새 캠페인 화보가 공개됐다. 특히 사진 왼쪽에는 “모피 옷을 입느니 차라리 벗는게 낫겠다”(I’d rather go naked than wear fur)라는 메시지가 쓰여 있어 평소 동물 애호가인 핑크의 마음을 대변하는 듯 하다.
사진 =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미국의 팝가수 핑크(36)가 동물보호단체인 페타(PETA)의 새 캠페인 화보가 공개됐다.

11일(현지시간) 공개된 핑크의 새 화보 사진 속에는 아무 것도 걸치지 않은 누드 상태인 핑크가 무릎을 끌어안고 있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온 몸 여기저기에 용, 새, 리본 등의 문신을 새긴 핑크는 활짝 웃고 있다.

특히 사진 왼쪽에는 “모피 옷을 입느니 차라리 벗는게 낫겠다”(I’d rather go naked than wear fur)라는 메시지가 쓰여 있어 평소 동물 애호가인 핑크의 마음을 대변하는 듯 하다.

사진 =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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