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 연습 때도 13cm 킬힐, 파격 안무 비결 공개 ‘씨스타의 쇼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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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2-05 19:03
입력 2015-02-05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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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연습 때도 13cm 킬힐 ‘씨스타의 쇼타임’
씨스타 연습 때도 13cm 킬힐 ‘씨스타의 쇼타임’


씨스타 킬힐 연습이 씨스타의 완벽한 무대 퍼포먼스 비결로 알려졌다.

5일 방송된 ‘씨스타의 쇼타임’에서 씨스타는 자신들의 아찔한 각선미와 파격 안무의 1등 공신으로 연습생 때부터 함께한 ‘13cm 킬힐’을 꼽으며 연습실을 공개했다.

“정말 13cm 하이힐을 신고 연습하냐”는 질문을 가장 많이 받는다는 씨스타 멤버들은 연습생 시절을 회상하며 “어디 연습실에서 감히 운동화를 신고 있어? 말도 안 되지”라며, 연습실 출근과 동시에 13cm 하이힐로 갈아 신은 후, 기본 워킹부터 고난도 안무 연습까지 하드 트레이닝을 받던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이어 멤버들은 “물론 힘들었지만, 그렇게 연습하지 않았다면 무대 위에서 킬힐을 신고 춤추지 못 했을 것이다. 킬힐이 각선미에도 도움이 됐다”라며 씨스타와 킬힐이 떼려야 뗄 수 없는 사이임을 확인했다.



데뷔 6년차인 씨스타는 3D 웨이브 안무를 선보였던 ‘니까짓게’와 늘씬한 각선미가 돋보였던 ‘나 혼자’, 그리고 최근 발표한 ‘터치마이바디 (Touch My Body)’ 등에 이르기까지, 아찔한 킬힐을 신고도 늘 완벽한 퍼포먼스와 가창력 넘치는 무대를 선보인 바 있다.

이날 MBC에브리원 ‘씨스타 쇼타임’에서는 씨스타의 연습 노하우와 함께 이들이 연습실에서 펼치는 색다른 컬래보레이션 무대가 공개됐다. 특히 씨스타 막내 다솜은 ‘국민 썸남’ 정기고와 함께, 소유보다 더욱 달콤한 썸 무대를 펼쳐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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