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오정연 아나운서 면직 처리…대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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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2-06 09:11
입력 2015-02-05 17:11

5일자로 퇴사후 프리랜서 방송인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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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연 아나운서 스포츠서울 제공
오정연 아나운서
스포츠서울 제공
오정연 KBS 아나운서가 KBS를 떠났다.

KBS에 따르면 오정연 아나운서는 5일자로 면직 발령이 났다. 앞서 오정연 아나운서는 지난 1월 5일 KBS에 사표를 제출했다. 오정연 아나운서는 KBS를 떠난 후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오정연 아나운서는 2006년 KBS 아나운서 32기로 KBS에 입사했다. 그동안 ‘생방송 세상의 아침’, ‘무한지대 큐’, ‘비바 점프볼’, ‘세대공감 토요일’, ‘생생 정보통’, ‘생생 정보통 플러스’ 등 KBS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2009년 결혼했던 농구스타 서장훈과는 2012년 4월 이혼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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