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다은 이광수 고백했잖아, 썸 탔냐고 묻자..
수정 2015-02-02 17:48
입력 2015-02-02 16:51
배우 신다은은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2부-런닝맨’에서 이광수의 친구로 출연했다. 이광수는 신다은을 보자마자 안절부절 못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신다은에게 “혹시 광수랑 썸타던 관계냐” 물었고, 신다은은 “나는 안 탔는데 광수가 탔다고 하더라”라고 폭로했다.
이에 이광수가 “아니다”고 손사레를 치자 급기야 “야, 너 저번에 고백했잖아”라고 돌직구를 날려 현장을 아수라장으로 만들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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