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 거미 열애, “힘이 돼주는 존재” 애정과시
수정 2015-02-02 15:47
입력 2015-02-02 15:03
배우 조정석과 가수 거미가 열애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양측이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2일 한 매체는 “조정석과 거미가 2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난 뒤 음악이란 공감대로 신뢰를 쌓으며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며 조정석 거미 열애설을 보도했다.
두 사람의 열애설 보도에 거미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2월2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거미와 조정석이 친구 사이에서 연인으로 발전해 좋은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것이 맞습니다”라며 “둘은 서로 존중하며 각자의 활동에 힘이 돼주는 존재로 만나고 있습니다”라고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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