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정석·가수 거미 “연인 사이” 선언
수정 2015-02-02 13:33
입력 2015-02-02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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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정석(35)과 가수 거미(본명 박지연·34)가 연인 관계임을 공개 선언했다.
영화 ‘건축학개론’을 통해 대중적인 인지도를 쌓은 조정석은 지난해 10월 개봉한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에 출연했다.거미는 지난해 말부터 올 초까지 전국투어 콘서트를 가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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