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다은 폭로에 이광수 당황 ‘런닝맨서 폭로전’
수정 2015-02-02 13:10
입력 2015-02-02 11:19
배우 신다은은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2부-런닝맨’에서 이광수의 친구로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신다은에게 “혹시 광수랑 썸타던 관계냐” 물었고, 신다은은 “너 저번에 고백했잖아”라고 이광수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신다은의 폭로에 이광수는 “무슨 고백을 하냐”고 극구 부인했지만 런닝맨 멤버들은 “이거 난봉꾼이다”, “승냥이다”라고 타박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