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김원준 김지수, 소개팅 제안에 하는 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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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2-02 11:01
입력 2015-02-02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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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김원준 김지수
런닝맨 김원준 김지수


‘런닝맨 김원준 김지수’

가수 김원준(42)과 배우 김지수(43)가 핑크빛 기류에 휩싸였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는 멤버들의 절친이 출연해 황금열쇠를 차지하기 위한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과 송지효는 미션 장소에서 만나 각자의 절친인 김원준과 김지수의 즉석 소개팅을 마련했다. 유재석의 소개팅 제안에 김지수는 “김원준씨면 제가 감사하죠”라며 미소 지었다.



김원준과 김지수 두 사람은 쑥스러워하면서도 싫지 않은 기색을 내비쳤다. 특히 김원준과 김지수는 미션을 통해 만든 하트 달고나를 서로에게 선물해 눈길을 끌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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