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사나이 여군특집 강예원, 소대장 지적에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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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2-02 10:31
입력 2015-02-02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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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배우 강예원이 화제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 진짜 사나이-여군특집’에서 강예원은 바느질을 하던 중 보급품 훼손으로 벌점을 받았다.

이날 주기표 부착에 나선 강예원은 나쁜 시력 탓에 시간이 다 가도록 바늘구멍에 실조차 넣지 못했다.

이후 강예원은 소대장의 도움으로 바느질을 시작햇지만 주기표를 찢어버리는 등 실수를 저질러 소대장의 지적을 받았다. 이에 강예원은 “이게 무슨 예능이야. 다큐지”라며 눈물을 보여 이목이 집중됐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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