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우 박한별, 공개 연애후 가장 상처받았던 악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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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1-22 09:47
입력 2015-01-22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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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우 박한별. 더팩트 제공
정은우 박한별. 더팩트 제공


정은우 박한별 커플이 화제다.

정은우는 20일 밤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예능 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 출연해 “파파라치를 통해 열애 사실이 알려져 더 조심스럽다”고 입을 열었다.

정은우는 “박한별과의 사진이 공개된 후 내가 비니만 쓴 모습을 보고는 ‘아주 네가 뜨려고 발악을 하는구나’라고 이야기 하더라”라며 악성댓글에 상처받았던 사실을 전했다.

한편 정은우 박한별은 지난해 SBS 일일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에 함께 출연한 것을 계기로 연인 사이로 발전해 지난해 12월 24일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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