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좋다 김현정, 쭉쭉 뻗은 각선미 놀라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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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1-17 16:14
입력 2015-01-17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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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좋다 김현정, 김창렬 “임청정과 서로 김현정 내 꺼라고 다퉜다” 폭소
사람이 좋다 김현정, 김창렬 “임청정과 서로 김현정 내 꺼라고 다퉜다” 폭소


‘사람이 좋다 김현정’

17일 오전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롱다리 가수 김현정’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현정은 “‘롱다리 미녀가수’라는 말이 듣기 좋다. 그게 최고인 것 같다”며 “특허를 내고 쓰는 것은 아니지만 다른 사람은 안 쓰고 나만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괜찮다면 늙어서도 이 수식어를 들었으면 하는 소망이 있다”고 바랐다.

1990년대 활발히 활동했던 김현정은 최근 MBC ‘무한도전-토토가’에 출연해 관심을 받았다.

연예팀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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