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뼘 비키니로 섹시해 보이려다 노출 굴욕… ’과욕이 부른 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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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1-05 10:36
입력 2015-01-02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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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잘못된 레아의 비키니’
‘뭔가 잘못된 레아의 비키니’ 할리우드 스타 마크 월버그의 아내 레아 더럼,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바베이도스 섬에서
사진=TOPIC/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연말 휴가를 떠난 미국 할리우드 스타 마크 월버그(43)와 아내 레아 더럼(36)이 지난달 31일(현지시간)바베이도스 섬에서 오붓한 연휴를 즐겼다. 특히 물놀이를 마치고 풀장에서 막 나온 레아의 비키니탑이 위쪽으로 올라가 가슴이 전부 노출되기 직전의 장면이 포착됐다. 목 쪽으로 올라간 비키니 아래로 레아의 가슴 밑부분이 보여 보는 이들을 더욱 아찔하게 만들었다.

사진=TOPIC/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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