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걸그룹 소나무, 청순에서 섹시까지 ‘7인7색 매력 폭발’ 소나무 뜻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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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희 기자
수정 2024-08-01 14:11
입력 2014-12-31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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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걸그룹 소나무
신인걸그룹 소나무
‘신인걸그룹 소나무’

신인걸그룹 소나무가 출격했다.

29일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신인 걸그룹 ‘소나무’의 데뷔 쇼케이스가 열렸다.

쇼케이스에서 선보인 미니 앨범 ‘데자뷰(Deja Vu)’는 세상에 ‘소나무’의 이름으로 발표하는 ‘데뷔 앨범’이기도 하지만 6곡을 알차게 담아낸 ‘첫 번째 미니 앨범’이라는 점에서도 그 의의가 있다.

소나무 멤버들은 “이름처럼 푸르고 늘 변하지 않고, 오래 오래 음악하라는 의미에서 회사에서 지어줬다. 처음에 들었을 때는 당황했는데 지금은 의미도 좋고, 한 번 들으면 잊히지 않아서 모두 좋아하고 있다”라고 그룹명을 소개했다.

신인걸그룹 소나무는 이제 막 첫발을 내디딘 신인으로서는 이례적으로 미니 앨범을 발표하며 보다 다채로운 매력과 무한한 가능성, 그리고 신인답지 않은 내공과 실력을 어필했다.

사진=스포츠서울(신인걸그룹 소나무)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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