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품에 안긴 女, 물 위로 엉덩이만 둥둥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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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12-29 10:51
입력 2014-12-29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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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현지시간) 바베이도스의 한 해변가에서 가족과 연말 휴가를 떠난 미국 할리우드 스티 마크 월버그(43)와 아내 레아 더럼이 물놀이를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특히 마크 품에 안겨있는 레아의 엉덩이가 수면 위로 둥둥 떠있는 모습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사진=TOPIC/SPLASH NEWS(www.topicimages.com)
28일(현지시간) 바베이도스의 한 해변가에서 가족과 연말 휴가를 떠난 미국 할리우드 스티 마크 월버그(43)와 아내 레아 더럼이 물놀이를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특히 마크 품에 안겨있는 레아의 엉덩이가 수면 위로 둥둥 떠있는 모습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사진=TOPIC/SPLASH NEWS(www.topicimages.com)
28일(현지시간) 바베이도스의 한 해변가에서 가족과 연말 휴가를 떠난 미국 할리우드 스타 마크 월버그(43)와 아내 레아 더럼이 물놀이를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특히 마크 품에 안겨있는 레아의 엉덩이가 수면 위로 둥둥 떠있는 모습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사진=TOPIC/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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