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영, “키 176cm인 언니 모델 같았다” 과거사진 반전+깜짝
김채현 기자
수정 2014-12-12 17:50
입력 2014-12-12 00:00
배우 한채영(34)의 언니가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11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한류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 날 방송에는 한채영을 비롯해 개그맨 김준호, 모델 송경아, 아이돌 그룹 카라의 멤버 한승연 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채영은 자신의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한채영은 사진을 보며 “나는 튀지 않는 아이였다. 언니가 타고난 미인이었다. 나보다 더 튀었다”며 “언니가 키가 176cm로 모델 같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한채영은 “언니 이름이 세라인데 난 늘 세라 동생이라 불렸다”며 “언니가 결혼을 일찍 해 지금은 주부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채영 언니 소식에 네티즌은 “한채영 언니..한채영보다 예쁘면 얼마나 예쁘길래”, “한채영 언니. 지금은 주부? 연예인 하지”, “한채영 언니..언니 미모 궁금해”, “한채영 언니..한채영 부모님은 어떻게 생겼길래 자매를 이렇게 우월하게 낳았을까?”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한채영 언니)
연예팀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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