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현 국내 잔류, 메이저리그 협상 최종결렬 ‘예비신부 미모가 더 놀라워’
이보희 기자
수정 2014-12-12 18:25
입력 2014-12-12 00:00
12일 야구선수 김광현(26)의 소속구단 SK와이번스에 따르면, 김광현과 미국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레스 구단과의 계약 협상이 최종 결렬됐다.
김광현은 국내 잔류를 결정하며 “다시 돌아온 SK에서 최선을 다하겠다. 그리고 좀 더 준비해서 기회가 된다면 빅리그에 도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김광현은 14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지하 1층 하모니 볼륨홀에서 3세 연상의 신부 이상희(29) 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김광현과 예비신부 이상희 씨는 지난해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2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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