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영, “나는 늘 언니의 동생” 튀지않았던 어린시절 고백
김민지 기자
수정 2023-07-26 15:05
입력 2014-12-12 00:00
11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한채영은 “나는 어린시절 튀지 않는 아이였다. 언니가 타고난 미인이어서 나는 늘 언니의 동생이었다. 언니 이름이 세라인데 난 늘 세라의 동생으로 불렸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어 한채영은 “언니는 키가 176cm이다. 모델같다”고 말해 관심이 집중됐다.
사진=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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