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달산 토막시신 추가 발견, 부검 결과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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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희 기자
수정 2014-12-12 00:00
입력 2014-12-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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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달산 추가 발견. MBN 영상캡쳐
팔달산 추가 발견. MBN 영상캡쳐


수원 팔달산 장기 없는 토막시신 사건을 수사 중인 경기지방경찰청 수사본부는 11일 오전 11시 24분쯤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 수원천 매세교와 세천교 사이 나무에서 인체로 보이는 살점이 든 검은색 비닐봉지 4개를 발견했다.

현재 발견된 4개의 비닐봉지는 훼손을 막기 위해 곧바로 국과수에 의뢰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발견된 팔달산 토막시신의 부검 결과에서는 피해자가 ‘사춘기를 지난 여성’이라는 것만 밝혀졌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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