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아누 리브스 다음달 7일 내한
수정 2014-12-11 14:33
입력 2014-12-11 00:00
키아누 리브스의 신작 ‘존 윅’은 더는 잃을 것이 없는 전설의 킬러 ‘존 윅’의 거침없는 복수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키아누 리브스는 다음 달 7일 입국해 8∼9일 언론 간담회와 레드카펫 행사, 특별 시사회 무대인사, 방송 출연 등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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