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자매의 가죽 비키니 대결 “끈 브라가 끊어질만큼 아찔…”
수정 2014-12-05 17:44
입력 2014-12-05 00:00
5일 폴란드 출신 모델 겸 영화배우 조안나 크루파(35)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생 마르타(Marta Krupa)와 함께 오스트리아에서 잡지 커버 촬영 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크루파 자매는 검정색 가죽 비키니를 입고 서로를 껴안고 있다. 옆모습만 봐도 두 자매의 굴곡진 가슴라인과 잘록한 허리 등 완벽한 보디 라인이 감탄할 수준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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