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맨 전 멤버 김영재, 올해 초 그룹 탈퇴했는데 불구속 기소? 혐의보니
김민지 기자
수정 2014-12-05 15:48
입력 2014-12-05 00:00
올해 초 그룹 포맨을 탈퇴한 김영재가 불구속 기소됐다.
서울중앙지검 중요경제범죄조사1팀에 따르면 김씨는 지인들에게 투자금 명목으로 8억여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5억원대 빚을 돌려막는 과정에서 사기행각을 벌인 것으로 조사됐다.
사진=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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